Tier 2 | Strategic
광고판을 넘어 상업광고 · 콘텐츠 · 체험을 하나로 엮는 방법
세라젬은 신규 제품 홍보를 위한 상업광고에 그치지 않고, 정보 콘텐츠·체험 캠페인을 캠페인으로 엮었습니다. 브랜드 인지에서 제품 체험까지 이어지는 360° 활용 구조로 브랜딩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전개한 사례입니다.
Challenge과제
- 마스터·파우제 라인 신제품의 제품 이해도 확보 과제
- 의료기기 분류 이온수기의 체험 기반 구매 고려 전환 과제
- 브랜딩(이미지 강화)과 마케팅(제품 인지·체험)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과제
Why Prime Office왜 프라임오피스인가
- 건강·웰니스에 관심 높은 직장인 – 핵심 타겟과 일치
- 상업광고+정보콘텐츠+체험 캠페인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 운영 가능
- 스페이스애드 자사 채널 연계로 오피스 접점에서 온라인 참여까지 확장 가능
- 반복 노출 환경에서 브랜드 인지와 제품 이해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구조
Execution집행
- 상업광고 : 브랜드·제품 인지
- - 마스터·파우제 라인 신제품 사이니지 노출
- 정보 콘텐츠 : 공익적 브랜드 이미지 제고
- - 바른 허리를 위한 제휴 정보 콘텐츠 운영
- 혜택사이 : 제품 체험 장벽 해소 → 구매 고려 유도
- - 이온수기 직접 체험 기회 제공
Strategic Insight전략적 시사점
-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단순한 광고판이 아니라 브랜드 인지에서 제품 체험까지 이어지는 마케팅 플랫폼
- 상업광고(인지) → 정보 콘텐츠(신뢰) → 혜택사이(오피스 입주 직장인 대상 제품 체험·샘플링 프로모션)(체험) 3단계 구조로 소비자 구매 여정을 압축
- 정보 콘텐츠는 광고처럼 보이지 않아 브랜드 공익 이미지 강화에 효과적 → 광고 피로도 최소화
- 의료기기처럼 체험이 필수적인 제품군에서 혜택사이는 구매 고려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핵심 수단
- 경쟁 OOH 미디어 대부분이 “노출"에 그치는 반면, 프라임오피스는 노출·콘텐츠·체험·바이럴까지 하나의 캠페인으로 운영
FAQ자주 묻는 질문
- 옥외광고로 제품 체험까지 연결할 수 있나요?
- 프라임오피스는 상업광고(인지)에 더해 혜택사이를 같은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라젬은 이온수기를 직접 체험하게 해 구매 고려 단계로 연결했습니다.
- 상업광고와 혜택사이를 동시에 운영하면 메시지가 충돌하지 않나요?
- 오히려 시너지가 납니다. 상업광고로 제품을 인지한 직장인이 혜택사이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인지에서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의료기기·헬스케어 디바이스는 어떤 광고가 효과적인가요?
- 의료기기·헬스케어 디바이스는 광고 노출만으로 제품 이해를 주기 어려워, 상업광고·정보 콘텐츠·체험을 한 공간에서 엮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세라젬은 이 3단계 구조로 인지부터 체험까지 연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