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2 | Strategic
여행 성수기, 디지털 광고가 가장 비쌀 때 오피스를 선택한 이유
트립닷컴은 여행 성수기마다 디지털 대신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선택했으며 경쟁이 가장 치열한 구간에 역발상으로 오피스 채널을 활용해 서울·수도권 직장인 타겟 커버리지를 극대화한 전략 사례입니다.
Challenge과제
- 여행 성수기=디지털 광고 CPM 급등 구간
- 동일 예산 내 도달 효율 유지·확보 과제
- 핵심 타겟(서울·수도권 직장인)에게 반복 도달할 채널 필요
Why Prime Office왜 프라임오피스인가
- 디지털 클러터가 심한 시점에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낮은 경쟁
- 정기 소득으로 여행 결정권을 가진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공간
- 출퇴근 동선 전반 반복 노출로 브랜드 각인 가능
Execution집행
- 24~26년 성수기마다 풀패키지 연속 집행
- 비수기 구간은 쿼터 패키지로 효율 운영
- 로컬라이징 소재 + 프로모션 연계 베리에이션
Strategic Insight전략적 시사점
- 성수기, 디지털 광고에 들어가는 비용이 비싸질수록,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의 상대적 효율은 상승
- 계절성 수요가 뚜렷한 브랜드일수록 성수기 오피스 집행효과가 큼
- 연속 집행을 통해 “여행 시즌 = 트립닷컴“ 연상 구조 형성 가능
- 풀패키지 + 쿼터 패키지 조합으로 연간 예산 효율 최적화
FAQ자주 묻는 질문
- 여행 성수기엔 디지털 대신 옥외광고가 유리한가요?
- 성수기에는 디지털 광고 CPM이 급등해 같은 예산의 도달 효율이 떨어집니다. 이 구간에 상대적으로 경쟁이 낮은 오피스 미디어를 선택하면 핵심 타겟(서울·수도권 직장인)에게 효율적으로 반복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여행·항공·숙박 브랜드 성수기 광고 전략은?
- 디지털 CPM이 급등하는 성수기에 상대적으로 경쟁이 낮은 오피스 미디어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트립닷컴은 성수기마다 풀패키지로 집중 집행하고 비수기엔 쿼터 패키지로 효율을 유지했습니다.
- 비수기에는 어떻게 운영했나요?
- 풀패키지 대신 쿼터 패키지로 전환해 예산 효율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노출의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