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2 | Strategic
캠페인 메시지를 공간에서 직접 경험하게 만든 방법
기네스는 2024 아시안컵 국가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서 오피스 미디어 소재 운영과 오프라인 굿즈 프로모션을 연계하며 광고 노출에 그치지 않고 직장인이 캠페인 메시지를 직접 경험하게 만든 브랜드 경험 확장 사례입니다.
Challenge과제
- 스폰서십 메시지를 핵심 타겟에서 효과적으로 전달
- 콜드브루 맥주 신제품 : 광고 노출을 넘어 제품 인지와 브랜드 경험 동시 확보
- 축구 관심도가 높은 직장인 타겟과의 감성적 접점 형성
Why Prime Office왜 프라임오피스인가
- 아시안컵 관심도가 높은 경제활동 직장인 밀집 공간
- 오피스 로비·엘리베이터 : 굿즈 프로모션 운영이 가능한 체류 공간
- 미디어 노출(인지)+오프라인 프로모션(체험)을 한 공간에서 동시 운영 가능
Execution집행
- 1단계 - 미디어 소재 운영
- - 콜드브루 맥주 출시 소재 + 아시안컵 기간 축구 대표팀 연계 소재 운영
- 2단계 - 오프라인 프로모션
- - 프라임오피스 주요 거점에서 붉은악마 굿즈 제공
Strategic Insight전략적 시사점
- 스폰서십은 로고 노출이 아니라 타겟이 직접 참여하게 만들 때 완성
- 미디어 소재(인지) → 굿즈 프로모션(체험·참여) 2단계 구조로 캠페인 메시지 각인 극대화
- 아시안컵 기간이라는 시즌성과 오피스 타겟의 관심도가 맞물린 타이밍 활용
- 경쟁 OOH가 노출에 그치는 반면, 오피스 공간은 프로모션 운영이 가능한 체류 환경
FAQ자주 묻는 질문
- 스포츠 스폰서십 외에도 유사하게 적용할 수 있나요?
- 시즌성 이벤트, 신제품 출시, 브랜드 캠페인 등 타겟의 직접 참여가 필요한 모든 캠페인에 적용 가능합니다.
- 주류·F&B 스폰서십 옥외광고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 미디어 노출(인지)과 오프라인 굿즈 프로모션(체험)을 한 공간에서 연계해 활용합니다. 기네스는 아시안컵 기간 대표팀 소재와 붉은악마 굿즈 제공을 결합해 스폰서십을 직접 경험으로 전환했습니다.
- 굿즈 프로모션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나요?
- 프라임오피스 로비 등 체류 공간에서 직접 굿즈를 배포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미디어 노출과 동일 공간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광고 인지에서 브랜드 체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