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1 | Strong Evidence
신제품 론칭, OOH 2개 채널만으로 검색량 36%까지 올린 방법
티젠은 콤부차 하이볼향 론칭 캠페인에서 OOH를 프라임오피스와 버스 외부광고 단 2개 채널만 집행했으며 집행 2개월 만에 브랜드 검색량이 네이버 검색량 기준 집행 전 대비 36% 상승했습니다.
Challenge과제
- 콤부차 하이볼향 신제품 : 기존 콤부차 소비층 외 새로운 타겟 확장 필요
- 론칭 초기 인지도 확보가 관건
- 제한된 OOH 예산 내 최대 커버리지 확보 필요
Why Prime Office왜 프라임오피스인가
- 하이볼 소비 성향이 높은 MZ 직장인 밀집 공간
- 점심·퇴근 시간대 음료 구매 행동과 연결되는 동선
- 버스 외부광고와 결합해 출근 전·후 동선 커버
Execution집행
- 집행 채널: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버스 외부광고 (2개)
- 집행 기간 : 24년 7~8월 (2개월 / 26년까지 성수기 집중 운영)
- 하이볼향 제품 특성에 맞춘 소재 기획 및 운영
Results성과 — Tier 1 핵심
- 티젠 콤부차 월별 검색량 추이
Strategic Insight전략적 시사점
- 채널, 늘리는 것보다 고르는 것이 신제품 론칭의 핵심
- OOH 채널 수를 최소화하고 타겟 동선에 집중했을 때 검색 전환 효과 명확
- 프라임오피스(실내 반복 노출) + 버스 외부(이동 중 노출) 조합으로 동선 전반 커버
- FMCG 신제품 론칭 시 인지 → 검색 → 구매 고려 단계를 2개월 내 압축 달성
FAQ자주 묻는 질문
- OOH만으로 신제품 검색량을 올릴 수 있나요?
- 본 캠페인은 OOH만으로 검색 전환이 가능한지를 검증한 사례입니다. 디지털 없이도 타겟 동선 중심의 OOH 2개 채널만으로 유의미한 검색량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2개월 이후 검색량은 어떻게 됐나요?
- 집행 종료 후 검색량은 점차 하락하였으며 이는 반복 집행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데이터로도 해석됩니다.
- 신제품·FMCG 론칭에 옥외광고 채널 몇 개가 적당한가요?
- 채널 수보다 타겟 동선에 맞는 채널 선택이 중요합니다. 티젠은 프라임오피스와 버스 외부광고 2개 채널만으로 검색량 36%를 달성했습니다. 동선을 커버하는 소수 채널 집중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