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1 | Strong Evidence
같은 광고도, DOOH로 보면 구매율이 약 25%p 더 높았다
삼양1963의 인지 및 구매율 제고를 위한 캠페인에 선택된 OOH는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풀패키지와 KT스퀘어 (광화문광장 인근 초대형 미디어)였습니다. 자체 설문조사(n=500) 결과, DOOH(디지털 옥외광고)로 광고를 시청한 그룹의 실제 구매율은 67.3%로, 디지털 매체로만 시청한 DOOH 비시청자 그룹(42.6%) 대비 24.7%p 높게 나타났습니다.
Challenge과제
- 2025년 말 출시한 신제품 — 짧은 기간 내 구매 전환 입증 필요
- 라면 신제품 경쟁 심화 속 단순 노출을 넘어선 효과 검증이 과제
- 매체별 효과 차이를 객관적으로 비교할 데이터 확보 필요
Why Prime Office왜 프라임오피스인가
- 구매력 있는 직장인이 출퇴근 시 반복 노출 — 식품 구매 동선과 직접 연결
- 최대한 넓은 도달을 확보하는 가운데 KT스퀘어와 결합으로 임팩트 동시 확보
- 설치 빌딩 근무자의 71%가 해당 미디어로 광고 접함 — 매체·타겟 정합성 확
Execution집행
- 집행 채널 :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풀패키지 + KT스퀘어
- 집행 기간 : 2026년 5~6월 (1개월)
- 효과 검증 : 직장인 대상 자체 설문조사 실시 (n=500, 2026.06.09)
Results성과 — Tier 1 핵심
- DOOH 노출이 만든 구매 전환 격차
Strategic Insight전략적 시사점
- 같은 광고를 봤어도, 어떤 미디어로 봤는지가 구매 전환을 가른다
- DOOH 노출군은 DOOH 비시청자보다 전 지표에서 일관되게 높음 — 상기도 +0.64, 구매율 +24.7%p
- 단일 접점 임팩트는 KT스퀘어가 가장 높음(구매율 85.4%)
- 오피스 미디어로 폭넓게, 랜드마크 미디어로 임팩트를 더하는 미디어믹스 논리 뒷받침
- 접점 수가 늘어날수록 구매율도 함께 상승(1개 45.5% → 2개 69.5% → 4개 83.3%) — 단일 매체보다 미디어믹스가 유리함을 시사
- 호감도 4점 이상 그룹의 구매율(58.6%)은 3점 그룹(26.9%)의 2배 이상 — 호감도 4점이 구매전환 임계점
FAQ자주 묻는 질문
- 라면 같은 식품 신제품 광고, 오피스 직장인 타겟에 효과 있나요?
- 구매력 있는 직장인이 출퇴근길에 반복 노출돼 식품 구매 동선과 직접 연결됩니다. 설치 빌딩 근무자의 71%가 실제로 해당 매체로 광고를 접했습니다.
- 어떤 식품·FMCG 브랜드에 유사하게 적용할 수 있나요?
- 출시 주기가 짧고 구매 전환이 빠른 식품·음료·FMCG 신제품에 특히 적합합니다. 라면·스낵·음료처럼 직장인의 일상 소비와 맞닿은 카테고리, 그리고 오피스·랜드마크 미디어 믹스로 도달과 임팩트를 함께 노리는 브랜드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 프라임오피스 미디어와 KT스퀘어를 함께 쓰는 이유는?
- 오피스 미디어는 도달이 가장 넓고, 랜드마크 미디어는 단위 임팩트(구매율 85.4%)가 가장 높습니다. 함께 집행하면 범위와 임팩트를 동시에 확보합니다.